Leave it alone: 아이의 고집을 멈추는 세련된 한마디 (금지가 아닌 개입 중단의 힘)
앞서 다룬 ‘No, you can’t’가 명확한 규칙의 울타리를 치는 일이었다면, 이번에 배울 표현은 조금 더 세밀한 ‘거리 두기‘에 가깝습니다. 바로 “Leave it alone“인데요. 많은 분이 이 표현을 단순히 “하지 마!”라는 금지로 알고 계시지만, 실제 육아 현장에서 이 문장의 진가는 아이의 과한 행동을 멈추게 하는 ‘개입 중단‘에 있습니다. 아이가 무언가를 만지작거리며 사고를 치려 할 때, 혹은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