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at’s not okay,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‘행동의 기준’을 세우는 법
아이를 키우다 보면 단순히 “예쁘지 않은 행동(Not nice)”을 넘어,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. 누군가를 아프게 하거나, 위험한 장난을 치는 등 명확한 선을 넘었을 때죠. 이럴 때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화가 아니라, 아이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짚어주는 ‘행동 평가‘와 우리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‘기준 전달‘입니다. 영미권 부모들이 이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… 더 읽기